뉴로피드백, 바이오피드백, 인지과학 연구를 쉽고 깊게 풀어쓰는 칼럼 공간입니다.
현재 정신건강 임상 현장의 표준은 DSM(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)이다. DSM은 증상의 종류·빈도·지속 기간을 기준으로 정신장애를 분류하며, 임상가 간 소통과 연구 분류에 있어 분명한 실용적 가치를 지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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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로피드백은 실시간 뇌파 피드백을 통해 뇌의 자기조절 능력을 훈련하는 기법입니다. 이 칼럼에서는 뉴로피드백의 원리, 과학적 근거, 실제 훈련 사례를 다룹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