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정신건강 임상 현장의 표준은 DSM(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)이다. DSM은 증상의 종류·빈도·지속 기간을 기준으로 정신장애를 분류하며, 임상가 간 소통과 연구 분류에 있어 분명한 실용적 가치를 지닌다.